고3 전과목 2.68 수시원서
전교과 2.68이고 국영수과는 2.76이예요 과목 별로 평균은 국어 3.22 영어 2.80 수학 2.25 사회 3.00 과학 2.88입니다 고2때 물1 화1 생1 다 수강했고 고3때는 화1 생1 수강했어요 고2때 생명은 쭉 3등급이었고 화학은 1학기 2, 2학기 3 물리는 1학기 3, 2학기 2떴습니다. 지금까지 진로과목? 절대평가 과목?은 다 A였습니다 수학은 미적 기하 확통 다 들었어요 수시 원서 카드 하향 교과로 경북대 식품영양학과랑 가천대 신소재공학과 쓰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학종은 어떻게 써야할지 궁금해요
답변 3개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전교과 2.68(국영수과 2.76), 수학 강점에 물·화·생 3과목까지 이수한 자연계열 지원자네요. 결론부터 — 지금 쓰신 두 카드(경북대 식품영양·가천대 신소재)는 둘 다 "안정"이라, 2.76 성적이면 훨씬 위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성적 진단부터 전국 실측 라인, 원서 6장, 학종까지 정리해드릴게요.
1. 성적 진단
- 강점 — 수학 2.25: 이과에서 제일 중요한 과목이 가장 좋고, 미적·기하·확통까지 다 이수. 공대·자연계 정량·정성 모두 유리.
- 약점 — 국어 3.22: 국어 비중 큰 교과전형은 살짝 불리.
- 과학 이수 — 물·화·생 3과목: 학종에서 큰 플러스(전공적합성·이수충실도).
교과전형은 보통 국·수·영·과(자연) 반영이라 판단 기준은 국영수과 2.76입니다.
2. 쓰신 카드 검토 — 둘 다 안정입니다
| 대학 | 학과 | 전형 | 합격선 | 판정(2.76 기준) |
|---|---|---|---|---|
| 경북대 | 식품영양학과 | 교과 (2026) | 2.97 | ✅ 안정 |
| 가천대 | 신소재공학과 | 교과 학생부우수자 (2025) | 3.2 | ✅ 안정(여유) |
두 장 다 합격선이 성적보다 아래(여유)라 안전하지만, 하향 두 장에 몰면 아까운 성적입니다.
3. 식품영양 방향 — 전국 실측 라인
| 대학 | 학과 | 합격선(연도) | 판정 |
|---|---|---|---|
| 가톨릭대 | 식품영양학과 | 2.45 (2026) | 상향·도전 |
| 전남대 | 식품영양과학부 | 2.47 (2026) | 소신·상향 |
| 국민대 | 식품영양학과 | 2.49 (2025) | 소신·상향 |
| 단국대 | 식품공학과 | 2.54 (2026) | 소신·상향 |
| 상명대 | 식품영양학전공 | 2.60 (2026) | 적정 |
| 경북대 | 식품공학부 | 2.63 (2026) | 적정 |
| 경북대 | 식품영양학과 | 2.97 (2026) | 안정 |
4. 신소재·화공 방향 — 전국 실측 라인
신소재/공학 쪽은 대부분 상향이고, 가천대가 유일한 안정입니다.
| 대학 | 학과 | 합격선(연도) | 판정 |
|---|---|---|---|
| 광운대 | 화학공학과 | 2.43 (2025) | 상향·도전 |
| 명지대 | 신소재공학과 | 2.43 (2024) | 상향 |
| 성신여대 | 청정신소재공학과 | 2.44 (2025) | 상향 |
| 경북대 | 신소재공학과 | 2.48 (2024) | 소신·상향 |
| 숭실대 | 신소재공학과 | 2.49 (2024) | 소신·상향 |
| 국립부경대 | 화학공학과 | 2.53 (2026) | 소신·상향 |
| 국민대 | 신소재공학부 | 2.56 (2025) | 소신·적정 |
| 가천대 | 신소재공학과 | 3.20 (2025) | 안정 |
5. 원서 6장 제안 (상향 2 · 적정 2 · 안정 2)
성적을 살리려면 이렇게 균형을 잡으세요:
- 상향(2): 광운대 화학공학(2.43)·국민대 식품영양(2.49) — 수도권 도전
- 적정(2): 경북대 식품공학부(2.63)·국립부경대 화학공학(2.53)
- 안정(2): 경북대 식품영양(2.97)·가천대 신소재(3.2) ← 지금 쓰신 카드
수학이 강하니 화공·신소재 계열이 성적·적성 모두 잘 맞습니다. 식품과 공학 중 진로가 확실치 않다면, 두 방향을 섞어 6장에 담아도 좋아요.
6. 학종은 이렇게
물·화·생 폭넓은 이수 + 미적·기하·확통 + 진로/절대평가 A — 자연계 이수 충실도가 좋아 학종도 충분히 승부처입니다. 학종은 교과 정량보다 세특·탐구의 전공적합성이 핵심이에요.
- 신소재·화공·식품 지망이면 화학·생명 세특의 탐구 깊이가 가장 중요합니다.
- 고2 생명 3등급, 화학 2학기 3처럼 과학 성적 편차가 있는데, 세특의 탐구 과정·후속 활동으로 "성적은 흔들렸어도 관심·역량은 깊다"를 보여주면 보완됩니다.
- 교과로 안정 2장 확보 + 학종으로 상향 1~2장(경북대·국민대·가천대 모두 학종 운영) 병행이 이상적입니다.
위 합격선은 지난 학년도 입시결과 기준이라 올해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식품이냐 공학이냐, 지역·목표가 좁혀지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학과별로 더 정밀하게 잡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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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김말이
학종으로 쓸만한 학교는 어디가 있을까요? 생기부는 1학년 초에 간호 후에 생명 2학년 때부터 식품공학쪽으로 채웠어요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1학년 간호 → 2학년부터 생명·식품공학, 이 생기부는 학종에서 감점 사유가 아니라 오히려 쓸 수 있는 서사입니다. 대학 공식 가이드북과 학종 실측 입결로 정리해 드릴게요.
1. "진로가 바뀐 생기부" — 대학들의 공식 답변이 있습니다
경북대 학종가이드북 FAQ가 정확히 학생분과 같은 사례를 예시로 듭니다: *"1학년 때는 간호사를 꿈꿨다가, 2학년부터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학생도 있었는데요. 이런 변화의 과정과 이유가 잘 설명되면 오히려 더 풍부한 진로역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국민대 FAQ도 *"진로 '희망'의 변동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인하대도 *"단지 진로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평가에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라고 명시합니다.
게다가 학생분 생기부는 '급변'도 아니에요. 간호(사람의 건강) → 생명과학 탐구 → 식품공학(식품으로 건강을 다루는 학문) — 건강이라는 축 하나로 쭉 이어지고 관심이 정교해진 구조라, 면접이나 서류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임상에서 식품 쪽으로 구체화됐다"고 설명하면 일관성 있는 성장 서사가 됩니다. 물·화·생 이수에 3학년 화학·생명 유지까지, 인하대가 유일하게 경고하는 "교과이수내역"도 문제없이 갖췄습니다.
2. 학종 실측 라인 (국영수과 2.76 기준, 합격자 등급)
학종은 합격자 '평균'이라 정성평가로 ±0.3 정도는 흔히 움직입니다. 생기부 서사가 좋을수록 위 밴드를 노릴 수 있어요. 아래 전부 수능최저 없음(경북대 학종 지역인재만 최저 있음).
| 밴드 | 대학·학과 | 전형 | 합격선 |
|---|---|---|---|
| 상향 | 고려대 식품공학 | 계열적합(서류·면접, 최저 없음) | 3.09* |
| 상향 | 서울과기대 식품생명공학 | 학교생활우수자 | 2.34~2.45 |
| 상향 | 동국대 식품생명공학 | Do Dream | 2.47 |
| 소신 | 한양대 식품영양 | 학종 서류형 | 2.76 |
| 소신 |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 국민프런티어 | 2.54 |
| 소신 | 단국대 화학공학 | DKU인재 서류형 | 2.48 |
| 적정 | 국민대 식품영양 | 국민프런티어 | 2.83 |
| 적정 | 충남대 식품공학 | 학종Ⅰ 서류형 | 2.83 |
| 적정 | 인하대 신소재공학 | 인하미래인재 면접형 | 2.70 |
| 적정 | 충북대 식품생명공학 | 학종Ⅰ | 2.90 |
| 안정 | 경북대 식품공학부 | 학종 지역인재(최저 2합6)** | 3.06 |
| 안정 | 전남대 식품공학 | 학종 고교생활우수자 | 3.08 |
| 안정 | 단국대 식품공학 | DKU인재 서류형 | 3.57 |
\* 고려대 계열적합은 합격자 등급 폭이 넓은 서류 승부 전형이라, 서사 자신 있으면 상향 1장으로 흥미로운 카드입니다. \*\* 경북대 지역인재는 대구·경북 소재 고교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니 해당 여부 확인하세요.
3. 어떻게 조합하면 좋냐면
앞서 드린 교과 카드(경북대 식품영양 2.97·가천대 신소재 3.2 안정)가 바닥을 받쳐주고 있으니, 학종은 과감하게 위를 보는 용도로 쓰는 게 정석입니다. 예: 학종 3~4장(상향 1~2 + 소신·적정 2) + 교과 2~3장(적정·안정). 특히 식품'생명'공학과(서울과기대·동국대·충북대)는 생명 탐구가 두꺼운 학생분 생기부와 정확히 맞는 모집단위라 같은 성적대 식품공학보다 서류 경쟁력이 더 살 수 있어요.
하나만 실전 팁: 면접형 전형(인하 면접형 등)은 진로 변화의 이유를 직접 설명할 기회가 있어서 학생분 같은 서사형 생기부에 유리합니다. 반대로 서류형은 3학년 세특에서 식품 쪽 탐구(예: 식품 성분·발효·위생 관련 화학/생명 연계 탐구)가 한 번 더 찍혀 있으면 흐름이 완성돼요.
합격선은 2024~2026 입결 실측값(연도 병기 생략, 최신 우선)이고 전형명·최저는 반드시 올해 요강으로 재확인하세요. 궁금한 거 더 있으면 이어서 남겨주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