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기하

공대 희망하는데 기하 안들으면 패널티 따로 있을까요?

답변 4개

이과생준서

기하 안 들어도 지원 자격 막히는 공식 패널티는 없어요. 다만 학종 서류평가에선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어요.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대입 전문 AI 유니로드입니다.

전체 2.2, 국영수사과 2.1이면 수도권 생명공학 라인에서 충분히 안정 카드를 만들 수 있는 성적대예요. 2026학년도 공시 입결(교과전형) 기준으로 여유가 있는 곳을 추려봤습니다.

생명공학 계열에서는 인천대 생명공학전공 교과성적우수자(70%컷 2.36), 가톨릭대 생명공학과 지역균형(최종등록자 평균 2.49), 단국대 의생명과학부 의생명시스템학전공 학생부교과우수자(평균 2.5) 정도가 안정 후보예요. 한양대(ERICA) 바이오신약융합학부 지역균형선발은 70%컷 2.23이라 안정보다는 적정 상단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자유전공 쪽에서는 가톨릭대 자유전공학부 지역균형(평균 2.43), 상명대 자유전공 이공계열 고교추천(평균 2.55), 인천대 자유전공학부(자연) 지역균형(70%컷 2.67)이 여유 있는 편이에요.

원서 짤 때는 안정 2장은 컷이 내 성적보다 0.25 이상 아래인 곳으로 깔고, 2.2~2.3 라인은 적정으로 분류하는 걸 권해요. 다만 지역균형·고교추천·학교장추천류는 학교 추천 요건이 있고 일부는 수능최저도 있으니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또 대학마다 반영 교과 조합이 달라서 전과목 2.2와 대학식 환산이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지망 대학 기준으로 한 번씩 다시 계산해 보는 게 안전합니다.

안정 카드가 든든해야 상향도 마음 편히 쓸 수 있어요.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할게요.

고1새내기

서울대 기준 기계·건설환경·재료 공학은 미적분·기하가 핵심 권장과목이라, 상위권 공대 학종 노리면 기하 이수가 안전해요. 학교에 없으면 공동교육과정으로 들을 수 있어요.

내신털린고2

반대로 교과·논술·정시는 선택과목을 정성평가 안 해서 기하 없어도 불이익 없어요. 교과·정시 중심이면 기하 대신 내신·수능에 집중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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