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3.6등급 지원 가능한 간호학과 추천해줘

내신 3.6등급 지원 가능한 간호학과 추천해줘

답변 1개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내신 3.6으로 간호를 노린다면 인서울·수도권 간호는 대부분 대표등급 3.0 이내라 사실상 상향, 실질 합격축은 지역거점·지방 사립 간호 교과에 있다. 다만 간호는 최근 몇 해 컷 변동이 심해 "작년(2024)" 값과 "최신(2025~2026)" 값이 크게 다른 곳이 있으니, 아래 표는 각 값이 실제로 어느 학년도 결과인지까지 밝혀 최신 기준으로 정렬했다.

대학 · 전형모집단위대표등급(학년도)모집수능최저판정
경동대 · 교과 지역인재간호학과3.33 (2026)57없음안정
가톨릭관동대 · 교과 지역인재간호학과3.4 (2026)30있음(교과)적정
강서대 · 교과 일반학생간호학과3.47 (2026)412개 합 8적정
한국성서대 · 교과 교과성적우수자간호학과3.54 (2025)-없음(해당전형)적정
국립순천대 · 교과 교과일반간호학과3.03 (2025)12없음적정
대구한의대 · 교과 지역기회균형간호학과2.4 (2026)3없음상향
경남대 · 교과 기회균형간호학과2.10 (2025)2없음상향

연도 혼입 정정 (중요)

원래 낮아 보였던 몇 곳은 사실 최신 값이 아니었다. 경남대 기회균형은 2024년 3.60이었으나 2025년 2.10으로 급등했고(모집 2명 소수라 한 해 등락이 큼), 최신 기준으로는 3.6이 걸치는 자리가 아니라 상향이다. 대구한의대 지역기회균형도 2025년 3.39 → 2026년 2.4로 크게 올라 지금은 상향이다(모집 3명). 가톨릭관동대 지역인재는 2025년 3.32였으나 2026년 3.4이고, 한국성서대·순천대는 최신이 2025년 값이라 학년도를 그대로 병기했다. 즉 "3.6이면 무난"이라고 볼 수 있는 무최저 간호는 생각보다 얇다.

대표등급으로 본 층위 (최신 기준)

3.6 성적을 실제로 받쳐주는 안정~적정 카드는 경동대 지역인재(3.33, 2026)·가톨릭관동대 지역인재(3.4, 2026)·강서대 일반학생(3.47, 2026)·한국성서대 교과성적우수자(3.54, 2025)·순천대 교과일반(3.03, 2025) 쪽이다. 반대로 대구한의대 지역기회균형(2.4)·경남대 기회균형(2.10)은 최신 컷이 본인보다 1등급 이상 높아 상향으로 재분류했다. 특히 이 두 곳은 모집이 2~3명으로 표본이 얇아 해마다 컷이 크게 튀므로, 모집 41명(강서대)·57명(경동대)처럼 인원이 두꺼운 곳을 축으로 삼는 편이 예측이 안정적이다.

간호는 최저가 당락을 가른다

간호계열은 같은 3.6대라도 최저 유무로 실질 난이도가 갈린다. 강서대는 요강상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8등급 이내(간호학과만)"로 최저가 걸려 있어 수능 대비가 필요하다. 반면 경동대·한국성서대(교과성적우수자)·순천대 교과일반은 최저 부담이 없어, 최저에 자신이 없다면 이쪽 무최저 교과로 무게중심을 두는 것이 유리하다. 참고로 상위권 무최저 간호로 자주 거론되는 인서울권은 대표등급 3.0 이내라 3.6으로는 상향이므로, 상향 한두 장 이상은 권하지 않는다.

정리 — 안정=경동대 지역인재(3.33, 무최저), 적정=가톨릭관동대 지역인재(3.4)·강서대(최저 확인 필요)·한국성서대(3.54)·순천대 교과일반(3.03), 상향=대구한의대 지역기회균형(2.4)·경남대 기회균형(2.10). 지역인재·지역기회균형 자격이 되는지부터 확인하고, 무최저 교과 3.0~3.5대 두세 곳으로 하한을 잠근 뒤 선호 지역·통학권으로 나머지를 채우는 구성이 3.6의 현실적 최적이다. 모집 2~3명짜리 소수 전형(대구한의대·경남대)은 컷 변동이 커 확정 카드로 삼기엔 위험하다.

---

*합격선은 지난 학년도 기준이라 올해 지원 양상에 따라 이동합니다. 최종 지원 전 각 대학 모집요강·전형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 내 성적·생기부에 맞춘 정밀 분석은 유니로드에서 가능합니다.*

유니로드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