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카드 조언

일반고 전교과 2.17, 국어 1.63, 수학 3.42, 영어 2.37, 사회 1.5 생기부는 1~2학년 교육 중심, 언어 약간 / 3학년 국어교육 고려대 국어교육과 학업우수 성균관대 교육학과 면접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서류 동국대 국어교육과 면접 숙명여대 교육학부 면접 동국대 국어교육과 학교장추천 각각의 합격가능성 판단과 여기서 합격가능성 더 높이려면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답변 1개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전교과 2.17, 국어 1.63·사회 1.5로 국어교육 지망과 강점 교과가 일치하는 성적입니다. 올려주신 반영조합별 등급표(국·영·사 1.70 vs 국·수·영·사 2.04)대로, 이 6장의 관건은 수학 3.42가 어디서 반영되고 어디서 반영되지 않는가입니다. 한 장씩 판정합니다.

대학 · 전형(2026)모집단위대표등급경쟁률·모집수능최저판정
고려대 · 학업우수(학종)국어교육과70%컷 2.36 (2025)11.44:1 · 9명, 충원율 88.9% (2025)국수영탐 4개 합8 + 한국사 4상향(도전 가능)
성균관대 · 성균인재(학종·면접)교육학과미공개15.27:1 · 15명, 충원율 113.3% (2025 탐구형)없음상향
이화여대 · 미래인재(서류형)국어교육과2.14 / 50%컷 2.13 (2025)5.5:1 · 8명, 충원 10명 (2025)국어 포함 2개 영역 합5상향(경계)
동국대 · Do Dream(학종·면접)국어교육과2.16 (2026)19.5:1 · 8명, 충원 4명 (2026)없음적정
숙명여대 · 숙명인재(면접형)교육학부2.18 (2025)17.33:1 · 9명, 충원 7명 (2025)없음적정
동국대 · 학교장추천(교과)국어교육과2.16 (2026)11.4:1 · 5명, 충원 18명 (2026)없음적정(하방축)

수학 3.42가 걸리는 곳, 안 걸리는 곳

고려대 학업우수는 2027학년도부터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에 수능최저만 적용합니다. 70%컷 2.36 안쪽(2.17)이지만 관문은 최저입니다. 2027 요강 기준 국·수·영·탐 4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 한국사 4등급으로, 4개 전부 합산이라 수능 수학이 4~5등급이면 나머지 세 영역을 1~2등급으로 채워야 합니다. 최저 충족이 가능하다는 전제에서만 유효한 카드입니다. 반면 동국대 학교장추천은 교과 70%+서류 30% 일괄에 최저가 없고, 등급점수표가 1~4등급 10.0/9.99/9.95/9.9로 완만해 수학 3등급대의 정량 타격이 미미합니다. 교과 산출도 상위 10과목 중심이라 국어·사회 강점이 반영됩니다. 2026 대표 2.16에 모집 5명 대비 충원 18명이 돌아 실질 합격선은 그 아래입니다. 학교장 추천만 확보되면 6장 중 가장 확실한 하방축입니다.

상향 3장의 조건

성균관대는 2026부터 교육학과를 성균인재(1단계 서류 100%·사범대 3배수 → 2단계 면접 30%)로 선발합니다. 최저가 없는 대신 합격 등급이 미공개이고 경쟁률(2025년 15.27:1)이 높아 상향입니다. 이화 미래인재는 2027학년도부터 서류형·면접형으로 이원화됐고, 서류형은 면접 없이 서류 100%에 최저를 적용합니다. 2025 대표 2.14·50%컷 2.13으로 2.17이 컷 바로 바깥입니다. 다만 최저가 "국어 포함 2개 영역 합 5(탐구 상위 1과목)"라 국어 강점 학생이 충족하기 유리한 구조이고, 경쟁률 5.5:1에 충원 10명(모집 8명)이 돌았습니다. 동국대 Do Dream(1단계 서류 100% → 2단계 면접 30%)과 숙명 교육학부(2027 요강 기준 1단계 서류 100%·4배수 → 2단계 면접 30%, 작년 3배수·면접 40%에서 완화)는 2.16/2.18로 성적 위치가 적정이며 실질 주력입니다. 숙명은 1단계가 4배수로 넓어져 면접 단계 진입 폭이 커졌습니다.

조합 조정

지금 조합은 상향 3장(고려·성균관·이화) 대비 실질 하방이 동국 학교장추천 하나입니다. 두 방향 중 하나를 권합니다. ① 수능 최저 충족이 불투명하면 고려대 학업우수를 빼고 최저 없는 2점대 중반 교과 안정 카드로 교체해 하방을 두 장으로 만드는 것, ② 최저가 가능하면 6장을 유지하되 이화 최저(국어 포함 2합5)까지 잡히도록 수능 국어·탐구에 남은 기간을 배분하는 것.

면접은 세 번입니다 — 성균관대(사범대) 11월 8일(일), 숙명 11월 28일(토), 동국 Do Dream 12월 11~13일 중 모집단위별 배정(2027 요강·대학 발표 기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고려대 학업우수·이화 서류형·동국 학교장추천은 면접이 없습니다. 성균관대 면접은 수능 11일 전이며, 세부 고사 시간은 각 대학 1단계 발표 때 공지됩니다.

정리 — 고려대·성균관·이화는 상향(고려대는 4개 합8 최저, 이화는 국어 포함 2합5 최저가 조건), 동국 Do Dream·숙명은 적정 주력, 동국 학교장추천은 완만한 등급표+충원 18명으로 실질 하방축입니다. 최저 충족 가능성을 기준으로 고려대 유지 여부를 결정하시면 되고, 면접은 11/8 성균관 → 11/28 숙명 → 12월 중순 동국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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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선은 지난 학년도 기준이라 올해 지원 양상에 따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내 성적·생기부에 맞춘 정밀 분석은 유니로드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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