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제에서 2등급 후반 대학…
환경공학 또는 화학과 (자연) 으로 가고 싶은데 갈 수 있는 대학이 있을 까요………… 국립대 중 그나마 괜찮은 곳.. 내신 총 평균 2.6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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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5등급제 2.64를 9등급제로 환산하면 1.4 + (2.64 − 1) × 1.9 = 약 4.52입니다. 이 환산은 기존 9등급 입결과 비교하기 위한 참고용이며, 5등급제 학생이 지원하는 2028학년도부터는 컷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점대 중반이면 거점국립대 중에서는 경상국립대 화학과·환경공학과가 수치상 가장 맞는 구간이고, 다른 거점국립대는 상향, 지역 국립대는 적정~안정입니다.
1. 적정 — 경상국립대(진주, 거점국립대) / 2026학년도
- 화학과 학생부종합(일반): 12명, 4.33:1, 최종등록자 평균 4.4 → 4.52와 0.12 차이
- 화학과 학생부교과(일반): 21명, 5.19:1, 평균 4.00, 80%컷 4.34 → 80%컷보다 0.18 낮음
- 환경공학과 학생부종합(일반): 8명, 11.25:1, 평균 4.65 → 평균보다 0.13 앞섬
- 환경공학과 학생부교과(일반): 17명, 5.82:1, 평균 4.07, 80%컷 4.32
- 참고로 환경과 화학이 합쳐진 환경생명화학과 학생부종합(일반)은 6명, 6.17:1, 평균 4.49였습니다.
2028학년도 경상국립대는 학생부교과(일반·지역인재)에 수능최저(상위 2개 영역 합)를 적용하고 학생부종합은 미적용입니다. 수능최저 대비가 어렵다면 학종(일반, 서류 100% 일괄 또는 면접형)이 더 맞는 카드입니다.
2. 상향 — 다른 거점국립대
- 전남대: 화학과 학생부종합(고교생활우수자Ⅰ) 2026 70%컷 3.726, 환경에너지공학과 같은 전형 3.37
- 경북대: 화학과 학생부종합(일반학생) 2026 70%컷 3.87, 환경공학과 3.40. 2028학년도 일반학생전형은 수능최저 적용(생활과학대·과학기술대 제외)
- 강원대(춘천): 화학·생화학부 학생부교과(일반) 2025학년도 16명, 5.00:1, 70%컷 3.53
세 곳 모두 4.52와 0.65~1.15 차이라 상향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3. 적정~안정 — 지역 국립대
- 국립창원대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 (2026): 계열적합인재(종합) 5명, 10.4:1, 평균 4.94 / 학업성적우수자(교과, 수능최저 있음) 11명, 13.55:1, 평균 4.34
- 국립금오공대 환경공학과 (2025): KIT인재(종합) 5명, 4:1, 평균 4.50 / 학생부교과 10명, 5.1:1, 평균 4.06
- 국립군산대 (2025, 학생부교과 일반): 화학과 70%컷 5.83, 환경공학과 70%컷 6.50 → 안정
정리: 2.64 그대로라면 경상국립대 화학과·환경공학과(학종) 적정, 창원대·금오공대 적정~안정, 군산대 안정, 전남대·경북대·강원대는 상향 1~2장으로 두는 구성이 수치상 맞습니다. 학종 평균은 등급만으로 정해지지 않으니 화학·환경 관련 탐구 활동이 생기부에 드러나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입결은 2025·2026학년도 대학 발표 자료, 전형방법은 각 대학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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