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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전형으로 충남대식 내신이 3.24이고 그리고 산출점수는 77.6으로 농업경제학과/ 전북대식 산출점수는 990.39이고 공학계열2/ 충북대식으로 3.3 산출점수는 75.4로 토목공학과를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번에 국립대 등록금 무료 여파로 컷이 오를 거 같은데 충북대를 안정으로 하고 충남대,전북대를 넣어도 될까요?
답변 1개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충남대·전북대·충북대를 교과전형으로 두고 "충북대 토목을 안정, 충남대 농경·전북대 공학계열2를 함께" 넣는 구성을 고민 중이시네요. 산출하신 점수를 각 대학 실제 등록자 컷에 바로 얹어 보겠습니다.
1. 충남대 농업경제학과 (내신 3.24, 충남대식 77.6) — 판정: 적정(상단)
2025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등록자 기준입니다.
| 구분 | 50%컷 | 70%컷 |
|---|---|---|
| 환산점수(100점) | 76.56 | 75.47 |
| 등급 | 3.34 | 3.45 |
본인 산출 77.6은 등록자 환산 50%컷(76.56)보다 위, 내신 3.24도 등급 50%컷(3.34)보다 위입니다. 즉 작년 등록자 기준으로 중위권보다 앞선 위치예요. 지역인재(충청권)는 등급 50%컷 3.23·70%컷 3.57로 폭이 더 넓습니다. 안정에 가까운 적정으로 봐도 무리 없습니다.
2. 전북대 공학계열2 (전북대식 990.39) — 성적은 적정, 단 확인할 점
2025 공학계열2 일반학생 등록자는 등급평균 3.89·70%컷 4.06, 지역인재1(호남권)은 3.90·4.27입니다. 산출 990.39(1001.5점 만점)는 이 등록자 구간 안에 들어와 성적상 적정권입니다. 다만 전북대 "공학계열2"에는 토목공학과가 없습니다. 공학계열2는 전자공학부·컴퓨터인공지능학부·양자시스템공학과·신소재공학부·항공우주공학과이고, 토목은 전북대에서 "공학계열1"(도시·건축·기계·전기·화학공 등)에 속합니다(참고로 공학계열1 일반은 등급평균 3.57·70%컷 3.82로 계열2보다 컷이 다소 높습니다). 토목이 목표라면 전북대는 공학계열1로 다시 산출·판단하셔야 하고, 전자·컴퓨터·항공우주도 괜찮다면 지금 공학계열2 지원이 맞습니다. 이 의도부터 정리해 주세요.
3. 충북대 토목공학부 (내신 3.3, 충북대식 75.4) — 판정: 적정에 가까운 안정
| 학년도 | 전형 | 모집 | 등급평균 | 70%컷 |
|---|---|---|---|---|
| 2025 | 일반 | 34 | 3.58 | 3.73 |
| 2025 | 지역인재 | 10 | 3.52 | 3.54 |
| 2024 | 일반 | 46 | 4.17 | 4.40 |
| 2024 | 지역인재 | 10 | 3.88 | 4.13 |
내신 3.3은 2025 일반 70%컷(3.73)보다 위, 지역인재 70%컷(3.54)보다도 위입니다. 충청권 지역인재 자격이 되면 지역인재로 넣는 게 컷·경쟁 모두 유리합니다. 다만 2024→2025로 컷이 크게 올랐으니(일반 4.40→3.73) "완전 안정"보다 적정에 가까운 안정으로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수능최저 — 세 곳 다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 충남대(농경, 인문): 국·영·수·탐 중 상위 3개 합 11 이내
- 전북대(공학계열): 수학 포함 2개 영역 합 8 이내(과탐 응시 시 합 9로 완화)
- 충북대(토목): 상위 2개 영역 합 8 이내(2026에 상위3개합12 → 상위2개합8로 크게 완화, 수학 필수)
세 곳 모두 3.2~3.3 등급대면 무난히 맞출 수 있는 수준입니다.
"국립대 등록금 무료 여파로 컷이 오를 것" 우려에 대해
합리적인 걱정입니다. 등록금 부담이 줄면 국립대 선호가 올라 상향 압력이 생길 수 있어요. 다만 실제 컷은 미리 단정하기 어렵고 해마다 편차가 크며 충원 규모에 크게 좌우됩니다. 데이터로 보면 방향이 한쪽이 아니에요. 충북대 토목은 이미 최근 1년 컷이 뚜렷하게 올랐고(일반 70%컷 4.40→3.73) 2026에 최저를 완화해 지원 유입이 늘 요인도 있는 반면, 충남대 농경은 큰 흔들림 없이 유지되는 편이었습니다. 즉 "무조건 다 오른다"기보다, 충북대처럼 이미 오른 곳은 안정 완충을 더 두고 등록금 요인은 상향 리스크의 하나로만 반영하시는 게 균형 잡힌 접근입니다.
결론
제안하신 "충북대(토목) 안정 + 충남대(농경)·전북대(공학계열2)" 골격은 합리적입니다. 두 가지만 보완하세요. 첫째, 충청권 지역인재 자격이 되면 충북대·충남대 모두 지역인재로 넣어 안정성을 확보하세요(컷·경쟁 유리). 자격이 안 되거나 등록금 요인이 걱정되면 확실한 안정 카드 1장을 더 두는 걸 권합니다. 둘째, 전북대 공학계열2가 토목이 아님을 먼저 정리하시고, 토목이 목표면 공학계열1 기준으로 재판단하세요.
*결과 확정 입결은 2024·2025학년도(+2026 어디가 일부) 등록자 기준이며, 인용 수치는 대학 발표 입시결과와 각 대학 2026 수시요강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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