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내신으로 최저 없는 대학 추천
반수생인데 학교도 학점 꽉 채워서 다니구 잇느라 최저 없는 대학교에 원서 넣어보고 싶습니당 과 상관없이요
답변 1개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반수 상황에서 재학 중인 학교 학점을 꽉 채워 다니는 이상 수능 최저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은 합리적이다. 전교과 3.7·과 무관이라면 최저 없는 교과전형만으로도 수도권 하단~지거국 상단에서 충분히 카드가 나온다. 아래는 모두 수능최저 없음(요강 반영)으로 확인한 3.7 전후 실측 합격선이다.
| 대학 · 전형(연도) | 모집단위 | 대표등급 | 경쟁률·모집·충원 | 수능최저 | 판정 |
|---|---|---|---|---|---|
| 인천대 지역균형(2026) | 컴퓨터공학부 | 3.46 | 3.4:1·11명 | 없음 | 적정 |
| 명지대 교과면접(2026) | 건설환경공학 | 3.5 | 6.6:1·5명 | 없음(면접 있음) | 적정 |
| 상명대 고교추천(2026) | 화공신소재전공 | 3.58 | 7명·충원14 | 없음 | 적정 |
| 국립창원대 학업성적우수(2026) | 산업시스템공학 | 3.53 | 7.75:1·12명·충원33 | 없음 | 적정~안정 |
| 국립창원대 학업성적우수(2026) | 기술경영공학 | 3.4 | 5.63:1·8명·충원12 | 없음 | 안정 |
| 수원대 면접위주교과(2026) | AI데이터과학부 | 3.5 | 9.8:1·10명 | 없음(면접 있음) | 적정 |
데이터가 말하는 것
3.7 성적의 기준선은 대표등급 3.5 전후 전형이 "적정", 3.4 이하가 "안정"이다. 인천대 지역균형(컴퓨터 3.46)은 경쟁률 3.4:1로 유난히 낮아 3.7 성적으로 노려볼 만한 적정이고, 국립창원대 학업성적우수자전형은 산업시스템(3.53)·기술경영(3.4)·정보통신(3.27)에서 충원인원이 각각 33·12명으로 넉넉해 예비번호를 받아도 추가합격 여지가 크다. 반면 명지대 교과면접(3.5)·수원대 면접위주(3.5)는 면접이 있어 순수 정량과는 성격이 다르니, 면접 부담을 피하려면 창원대·인천대·상명대 정량 100% 라인이 안전하다.
최저 없는 교과 100% 구조
국립창원대 학업성적우수자전형은 학생부 성적 1,000점 100% 정량, 최저는 "국·수·영·탐 상위 2개 영역 합"으로 모집단위별 8~9등급 이내가 적용되지만, 산업시스템·정보통신·기술경영·건설시스템 등 8개 모집단위는 요강상 "수능최저 없음"으로 명시되어 있어 최저 부담이 전혀 없다. 반수로 수능을 놓는 조건에 정확히 맞는 전형이다.
정리 — 안정은 국립창원대 기술경영(3.4)·정보통신(3.27), 적정은 인천대 컴퓨터(3.46)·상명대 화공신소재(3.58)·창원대 산업시스템(3.53), 면접을 감수하면 명지대·수원대가 추가된다. 6장을 짤 때 정량 100% 3~4장으로 골격을 잡고 면접형 1~2장으로 상단을 노리는 구성이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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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선은 지난 학년도 기준이라 올해 지원 양상에 따라 이동합니다. 최종 지원 전 각 대학 모집요강·전형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 내 성적·생기부에 맞춘 정밀 분석은 유니로드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