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균등전형 조언 부탁드려요

1, 2학년 성적은 사진과 같고 3학년엔 언매 3등급,확통 3등급, 영독작 5등급 나왔습니다 전학년 모두 진로과목은 A입니다 내신 평균 3.45 사배자로 기균 지원 가능합니다 생기부는 원자력, 신재생에너지로 채워져 있고 에너지공학과(또는 원자력공학과) 희망합니다 일반고라 생기부는 평범한 편이지만 진로 흥미는 일관돼 있고 교과 인성이나 태도도 좋은 편입니다(반장도 했어요) 세종대 자전 종합 20명 선발(이후 양자원자력공학과 선택 희망합니다) 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 면접 1명 선발(작년 3.4 합격) 충남대 에너지공화 배려자 면접 2명 선발 충남대 에너지공학 배려자 교과 1명 선발(23 25기준 지원자 중 1등) 이외에 아주대 첨단에코에너지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 등 생각 중입니다 교과 안정으로는 단국대천안 에너지공학 / 충북대 자전 / 한기대 자전 고민 중입니다 이 중 1장 쓸 것 같구요 한기대 에너지신소재 종합으로 안정 하나 더 깔 생각입니다 상향으로 지를 카드 4장 고민 중입니다…아무래도 집이 잘사는 편은 아니라 취업 우선하고 왠만큼 집이랑 가까우면 좋겠어요(세종 거주중) 그나마 가능성 있는 학교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혹시 교과 안정을 빼고 한기대 종합만 깔게 되면 너무 불안할까요? 한기대는 무조건 붙을 자신이 있어서 굳이 또 교과를 깔아야하나 생각이 들어서요 ㅠㅠ 그리고 최저 부담도 없잖아 있어요

답변 1개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세종 거주·취업 우선·집 근처 선호에 사배자(기회균등)까지 얹은 조건으로 6장을 재배치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하나 바로잡을 게 있습니다. 한기대 종합(창의인재)에 최저가 걸린다고 알고 계신데, 요강상 한기대 학생부종합은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최저가 붙는 건 한기대 교과전형(상위 2개 합 8등급, 공학계열 수학 필수)입니다. 이 구분이 아래 결론을 바꿉니다.

카드별 판정 (내신 3.45 / 사배자·기회균등 기준)

카드전형·트랙참고 입결최저판정
세종대 양자원자력종합 기회균형2.18~2.77 (정원 1~2명)없음상향
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종합 기회균등2.20↔3.22 널뛰기(1명)없음상향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종합 고른기회3.32 (2024)없음적정~소신
충남대 에너지공학종합 배려자/기균종합일반 3.42·배려자 표본부족없음적정
충남대 에너지공학교과 지역인재/일반2.95~3.163합12소신
단국대(천안) 에너지공학교과우수자2.92(’26)~3.20(’25)2합6소신
단국대(천안) 에너지공학종합 사배자3.97~4.07없음안정
충북대 공학자율전공교과3.03~3.35있음적정
한기대 에너지신소재종합 창의인재평균 3.5~3.9없음안정

"교과 안정을 빼고 한기대 종합만 깔면 불안한가"에 대한 직접 답

교과 안정 1장은 남겨두시길 권합니다. 근거는 둘입니다.

  • 한기대 종합(창의인재)은 정량 커트가 아니라 서류 100% 정성평가입니다(서류형=서류 100%, 면접형=1단계 서류 100% 4배수 → 2단계 서류 60%+면접 40%). 평균 등급이 3.5~3.9로 3.45보다 낮게 형성돼 "붙을 자신"은 근거가 있지만, 정성평가는 등급이 아니라 생기부 내용으로 뒤집힐 수 있어 교과전형만큼 결과가 예측되지 않습니다. 안정이라기보다 "안정에 가까운 적정"입니다.
  • 한기대 종합 창의인재는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부담을 느끼는 최저(2합8)는 교과전형에만 붙습니다. 즉 "최저 부담 때문에 종합만 깐다"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 종합으로 가면 최저는 원래 없습니다. 언매·확통·영독작 조합이면 국어+영어 또는 수학+영어로 2합 8(단국은 2합 6)은 충분히 노려볼 수준이라, 교과 안정을 굳이 버릴 이유가 없습니다.

권장 조합은 한기대는 종합(안정에 가까운 적정)으로 한 장, 교과 안정은 단국대(천안) 교과우수자로 별도 한 장입니다. 단국(천안)은 세종에서 가깝고 ’26 기준 2.92·최저 2합6으로 3.45에 안전마진이 크며, 종합 사배자(3.97~4.07)까지 있어 한 학교 안에서 이중 보험이 됩니다.

상향 4장 구체안 (에너지·원자력·에너지자원 + 기균/고른기회 트랙)

  •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 종합 기회균형 (기균 2.18~2.77, 최저 없음, 세종 인접·원자력 직결). 원자력 희망과 정확히 맞고 통학권이라 1순위 상향.
  • 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 — 종합 기회균등 (1명·2.20↔3.22 널뛰기, 최저 없음). "작년 3.4"는 일반전형선이고, 기균은 정원 1명이라 해에 따라 열립니다.
  • 한양대 ERICA 에너지·배터리소재 계열 — 종합 고른기회 (’26 고른기회 3.26, 최저 없음). 이차전지 계열, 안산권이라 통학은 부담이나 3.45로 도전 가치.
  •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 — 종합 고른기회(인하미래인재) (고른기회 3.32, 면접형 2.88~2.91, 최저 없음). 에너지자원 정확히 일치, 상향 중 현실성이 가장 높음.

상향일수록 정원이 1~2명이라 널뛰기가 크니 "떨어져도 본전"이라는 전제로 채우세요. 부산대 나노에너지·경북대 에너지공학부도 후보이나 세종 통학이 어렵고, 부산대·경북대 원자력 계열은 데이터가 별도로 없어 각 대학 요강에서 정원·최저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종 6장 권장 배치

  • 안정 한기대 에너지신소재 종합 창의인재(최저 없음) 또는 단국대(천안) 교과우수자(2.92·2합6)
  • 적정 충남대 에너지공학 종합 배려자(최저 없음·세종 인접) / 충북대 공학자율전공 교과
  • 소신 인하대 에너지자원 종합 고른기회(3.32)
  • 상향 세종대 양자원자력 기회균형 / 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 기회균등

세종 거주·취업·통학을 최우선하면 충남대(대전)·단국대(천안)·세종대가 지리·성향 모두 맞는 중심축이고, 서울권 상향(서울과기대·한양ERICA·인하)은 "열리면 좋고" 카드로 얹는 그림이 안정적입니다.

*아주대 "첨단에코에너지"는 해당 모집단위명으로 입결 데이터가 없어 제외했습니다. 충남대 배려자·서울과기대 기균 단독 합격 등급은 미공개(데이터 없음)라 일반전형 수치를 참고선으로만 제시했습니다. 최저 유무·전형방법은 한기대·충남대·단국대 2026 수시요강 기준입니다.*

내 성적·생기부로 정확한 합격 가능성은 유니로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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