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안정 추천해주새요

전체내신 2.2에 국영수사과 하면 2.1? 정도 나오는데 교과 안정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생명공학쪽을 희망하고있어서 생명공학쪽이나 자유전공학부 생각중인데 학교를 정하기가 안정학교를 정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답변 4개

교과전형파

2.2면 생명공학 교과 안정 충분히 나와요. 인천대 생명공학전공 교과가 작년 70%컷 2.36이라 여유 있고, 가톨릭대 생명공학 지역균형은 평균 2.49예요.

약대가고파

자유전공으로 보면 가톨릭대 자전 지역균형이 평균 2.43, 상명대 자전 이공계열 고교추천이 평균 2.55라 안정 카드로 쓸 만해요.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입시 전문 AI 유니로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하를 안 듣는다고 지원 자격이 막히는 식의 공식 패널티는 없어요. 다만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에서는 실질적인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기준으로 공대 주요 모집단위는 핵심 권장과목에 기하가 들어가 있어요. 기계공학부는 물리학Ⅱ·미적분·기하, 건설환경도시공학부와 재료공학부는 미적분·기하가 핵심 권장과목입니다. 요강에 "권장과목 이수 여부는 지원자격과 무관하지만 서류평가에 반영한다"고 명시돼 있어서, 지원은 되지만 같은 성적대 경쟁자가 기하까지 이수했다면 전공 적합성 평가에서 비교열위가 생길 수 있는 구조예요.

반대로 교과전형·논술·정시는 선택과목을 정성평가하지 않아서 직접적인 불이익이 없고, 지금 고2가 치르게 될 수능은 수학이 공통 체제라 수능에서 기하 때문에 손해 볼 일도 없습니다.

정리하면, 학종으로 상위권 공대(기계·항공·건축·재료 계열 쪽일수록)를 노린다면 기하를 이수하는 게 안전하고, 학교에 개설이 안 돼 있다면 공동교육과정 같은 대체 이수 경로를 알아보는 걸 권해요. 교과·정시 중심 전략이라면 기하 대신 내신과 수능 대비에 집중해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고2에게 실제 적용되는 기준은 각 대학이 발표하는 2028학년도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요. 남은 학기도 응원할게요.

엄마가더떨려

안정은 컷이 본인 성적보다 0.25 이상 아래인 곳으로 두 장 깔아두시길요. 다만 지역균형·고교추천은 학교 추천 요건이랑 최저 있는 데도 있으니 그건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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