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급제 교과수시카드
전과목 3.1 (이과지만 영어,국어 성적이 높음) 사진에 나와있는 대학 중 3개를 쓰려고 하는데, 어디를 쓰는게 좋을까요? 안정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다른 대학도 추천부탁드려요.(과는 상관 없습니다)
답변 1개
유니로드
안녕하세요, 유니로드입니다.
전과목 3.1 이과에 국어·영어가 상대적으로 강한 학생이 계열무관 교과 안정 카드를 찾는 상황이다. 첨부된 사진 목록이 확인되지 않아, 3.1 밴드에서 교과전형 안정~적정으로 성립하는 후보를 데이터로 넓혀 제시한다. 핵심은 "대표등급이 3.1보다 뒤(숫자가 큰)에 형성되는 학과"를 골라야 안정이 된다는 점이다.
| 대학 · 전형(2026) | 모집단위 | 대표등급 | 경쟁률·모집 | 수능최저 | 판정 |
|---|---|---|---|---|---|
| 국립부경대 · 교과성적우수인재 | 고분자·화학소재공학부 | 3.48 | 6.0:1 · 25명 | 있음 | 안정 |
| 국립부경대 · 교과 지역혁신인재 | 고분자·화학소재공학부 | 3.39 | 5.58:1 · 12명 | 있음 | 안정 |
| 국립부경대 · 교과성적우수인재 | 건축공학과(4년) | 3.38 | 6.14:1 · 7명 | 있음 | 안정 |
| 국립부경대 · 교과성적우수인재 | 경영대학자유전공학부 | 3.17 | 5.03:1 · 30명 | 있음 | 적정 |
| 인천대 · 교과 지역균형 | 소비자학과 | 3.02 | 7.5:1 · 4명 | 없음 | 적정 |
| 인천대 · 교과 지역균형 | 산업경영공학과 | 2.94 | 3.5:1 · 8명 | 없음 | 적정 |
| 인천대 · 교과 사회통합 | 전기공학과 | 3.15 | 14:1 · 1명 | 없음 | 적정 |
대표등급 관점 — 3.1의 진짜 안정선
3.1은 인서울 상위 이과 교과(광운대 전자융합 2.11, 국민대 소프트웨어 2.00, 단국대 전자전기 2.28 등 대부분 2.0~2.5)에는 정면으로 닿지 않아, 이쪽은 상향이다. 반면 대표등급이 3.3~3.5로 내려오는 국립부경대 자연계 교과가 3.1에겐 명확한 안정~적정이다. 고분자·화학소재공학부(대표 3.48·모집 25명), 건축공학과(3.38), 경영대학자유전공학부(3.17·30명)는 모집 규모도 있고 컷이 3.1보다 뒤라 안정권으로 들어온다. 인천대는 지역균형·사회통합 트랙에서 소비자학과(3.02)·산업경영공학과(2.94)가 3.1 언저리라 적정으로 잡을 수 있다.
국어·영어 우위와 전형 구조 활용법
국·영이 강한 강점은 최저가 있는 국립대 교과에서 특히 유리하다. 부경대 교과는 수능최저가 걸려 있는데(위 세 학과 모두 최저 있음), 국·영에서 등급을 확보하면 최저 충족이 쉬워져 "최저 미충족 탈락"으로 빠지는 경쟁자를 피해 갈 수 있다. 반대로 인천대 지역균형·사회통합은 최저가 없어 내신만으로 승부하므로, 최저 공부 부담을 지기 싫다면 인천대 쪽이 편하다. 계열무관 조건이라면 안정축은 부경대 자연 자율/자유전공(3.17~3.48)으로 두껍게 깔고, 적정은 인천대, 소신은 국민대 전자공학부 모빌리티전력전자융합전공(대표 3.03) 정도로 층을 나누는 구성이 균형 있다.
정리 — 안정은 국립부경대 고분자·화학소재(3.48)·경영대자유전공(3.17), 적정은 인천대 소비자·산업경영(3.0 안팎), 소신은 국민대 전자공학부 3.03 라인이다. 인서울 이과 교과 상위 학과(광운·국민 대부분 2점대)는 3.1엔 상향이니 안정 카드로 오인하지 말 것. 사진 속 대학 목록을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안정/적정/소신 층위를 정확히 배치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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